구내염 때문에 알보칠 사다 발랐습니다 그외의 이야기


직접 사서 발라본건 이게 처음.

꽤 옛날에 동생이 구내염 때문에 병원에서 받아온 물약이 있었는데 구내염생겨서 발라보니
통증은 없었고 금방 나았는데다가 갈색액체였으니 아마도 적절히 잘 희석된 알보칠이였나봅니다.

구입할때 작은 약물병 하나 달라고 해서 희석해서 썼습니다.

약간 따끔한정도로 끝났는데 발랐다는 느낌은 금방 오더군요.

산성으로 죽은세포를 지져버리는 원리로 알고있는데 감각이 무뎌지는게 확 느껴지네요.

희석안하고 이걸 그냥 바르면...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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